설문조사 결과 1위를 한 병원 팁 최고의 모바일 앱
https://numberfields.asu.edu/NumberFields/show_user.php?userid=6514430
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(인천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함유)으로 늘었다. 이 중 환자는 93명, 근로자 38명, 보호자 28명, 간병인 24명, 가족 3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5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7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