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전에서 병원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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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(인천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배합)으로 늘어났다. 이 중 환자는 93명, 근로자 37명, 보호자 29명, 간병인 24명, 가족 8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1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