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털이식의 10가지 영감 그래픽 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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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부 중소업체들이 탈모 방지 샴푸를 판매하면서 `탈모 치료`나 `발모 효과` 등의 문구를 내걸어 구매자들의 혼란이 가중된다는 지적이다. 일반 두피케어업소에서 처방을 권유하면서 `일정기간 사용 후 불만족시 100% 환불 보장` 등을 광고해 분쟁을 겪는 경우도 접수됐다.

헤어샵 어워드 : 우리가 본 최고, 최악, 기이 한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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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3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1년(20만8534명)대비 12% 증가했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3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3%)다.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7억원에서 302억원으로 53% 불었다.

당신이 유치원에서 배운 탈모원인에 대해서 10가지 정보를 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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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탈모인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과장 마케팅에도 주의가 필요하다. 한국구매자원이 발표한 `탈모 관련 제품 및 서비스 문제점 개선방안` 보고서의 말을 인용하면 탈모 방지 샴푸는 약사법상 `탈모 방지`와 `모발의 굵기 증가` 이외에 다른 광고 문구를 쓸 수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