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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어트랜스플란트에서 경력을 고려해야하는 유명인 10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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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과 전문의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증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. 실제 대부분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증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부작용인 ‘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.

모발생장촉진에 대한 진부한 문제 5개, 아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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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에서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은 2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. 국민 7명 중 1명이 탈모를 신경쓰는 것. 뻔하게 탈모약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. 가장 저명한 약제가 남성형 탈모(안드로젠탈모증) 치료에 쓰이는 '피나스테리드'다. 사람들에겐 '프로페시아'라고 알려져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