팝리니지 업계의 모든 사람이 사용해야하는 5가지 도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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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는 지난 18일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(MMORPG) 트릭스터M에 휴대폰과 PC에서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퍼플을 적용하였다. 퍼플은 엔씨소프트가 지난 2014년 노출시킨 크로스 플랫폼이다. 리니지M, 리니지2M, 트릭스터M, 프로야구H3 등 엔씨의 대표 스마트폰게임을 4K UHD 고해상도로 PC에서 즐길 수 있다.